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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성 감독 연출 버추얼 프로덕션 단편영화 'TBNW' 공개

최종 수정일: 4월 19일

VIT 솔루션으로 제작한 영화 <The Brave New World>와 뮤직비디오 <Broken Me>를 첫 공개했다. 시사회에는 비브스튜디오스 김세규 대표, 박제훈 Visual & Creative 본부장, 최진호 VFX 본부장, 서준호 Digital Experience 사업부 실장 및 영화 <신과 함께>, <광해, 왕이 된 남자> 제작자이자 영화 <The Brave New World>를 연출한 김호성 감독과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로건리 역을 맡았던 주연배우 박은석이 참석했다.


김호성 감독은 "예전 <신과 함께>를 찍으며 이미 VR 환경에서 촬영하는 것은 익숙했다"면서, "앞으로가 시작이다. 이 분야는 할리우드나 어디나 거의 같은 출발선에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번에는 맞짱 떠볼수 있는 그런 기회가 아닐까 했다. 영어 버전으로 영화를 제작한 이유도 여기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박은석은 "아시아 최초로 실험적인 영화 작업에 참여할 수 있어 기뻤고 처음 '버추얼 프로덕션'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아주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의 캐릭터는 뮤지션을 꿈꾸는 인물이 자아와 싸움을 벌이며 자신만의 길을 찾는 내용이다"라며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강남 한복판에서 터널을 뚫고 미지의 공간으로 진입하는 '아이슬란드' 씬을 꼽았다.


론칭 시사회 현장, (왼) 김호성 감독 (오) 박은석 배우


론칭 시사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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