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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로 제작한 단편영화 "The Brave New World’ 공개

최종 수정일: 4월 19일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사 비브스튜디오스(대표 김세규)가 30일 서울 청담씨네시티에서 국내 최초 디지털 콘텐츠 통합제어솔루션 ‘VIT(ViveStudios Immersive Technology)’로 제작하고 김호성 대표가 연출한 단편 영화 ‘The Brave World’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단편영화 ‘The Brave New World’는 VIT로 제작됐다. ‘The Brave New World’는 근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뮤지션을 꿈꾸지만 점점 자신에 대한 확신을 잃어가는 주인공이 자동차를 타고 도로를 달리다 신비한 장소에 도착하는 내용을 담았다. 배우 박은석이 주연을, 김호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VIT’는 현지 로케이션 촬영 없이 버추얼 스튜디오 안에서 LED 월(Wall)을 배경으로 마치 현장에 있는 것 같은 CG 영상을 촬영하게 해주는 솔루션이다. 자연스러운 조명, 정교한 반사각, 태양이나 구름 등 환경 변화까지 촬영 중에 실시간으로 조정이 가능하다. 기존의 ‘그린 스크린’ 방식과는 달리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및 수정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영화, TV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XR 라이브 공연, 웹 콘텐츠,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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