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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LM

​대한민국 천만관객 영화 프로듀서의 새로운 버추얼프로덕션 프로젝트

Virtual Media Contents 기업으로, 차세대 영상/콘텐츠 제작 인프라와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세계를 선도하는 버추얼 미디어 스튜디오로서, 영화 및 다양한 콘텐츠 제작장르의 인프라에 기반해 콘텐츠 제작의 미래를 혁신하고 있다. 최고 수준의 버추얼 콘텐츠 기획능력과 제작 기술 및 설비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미래지향적 콘텐츠제작에 새로운 영향력을 불어넣어, 궁극적으로는 기존 프로덕션이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 없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창출하는 콘텐츠 비즈니스를 지향. 영화 <신과 함께>, <광해, 왕이 돈 남자> 제작자이자 부밍스튜디오스 창업자인 김호성 감독이 연출한 이번 ‘The Brave New World’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로건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박은석이 주연 배우로 열연 했으며,  Virtual Media Contents사업의 파트너사 인 비브스튜디오의 VIT 솔루션으로 제작되어 더욱 화제가 되었음. 비브스튜디오스의 통합제어솔루션 VIT는 현실에 가까운 가상세계를 가장 잘 구현해낼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해외 로케이션 촬영의 불편함과 비효율성을  VIT와  버추얼스튜디오를 통해 현지 로케이션 촬영 없이 LED 월(LED Wall)을 배경으로 로케이션에서 찍는 것처럼 영상 촬영이 가능함을 확인 시켜주는 중요한 프로젝트로 관심을 모음

 
 
02

THE VIRTUAL LIVE STREAMING

Virtual Live Streaming을 활용한 ‘고품질 프리미엄 라이브 콘텐츠’

버추얼라이브 콘텐츠는다양한 장르의 영상제작에 혁신적인 제작환경의 제공과 장르의 확대와 연계를 가져올것으로 믿고 있음. 기획콘텐츠의 경우 장기적인 충성도와 제품판매 등의 소비자 행동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기획형(광고) 콘텐츠에 적합. 현재 유튜브 등에서 활용되는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광고나 셀럽 광고 등에 실감형 기술을 접목하면 기업의 광고형 스토리콘텐츠는 매우 풍부해질 것. 정보전달 콘텐츠의 경우 가상증강현실(AR,VR)을 활용한 정보전달과 버추얼(Virtual)을 활용한 생생한 리얼리티 입체 동영상의 구현은 교육산업과 강연용 영상 등에서 획기적인 기회를 제공. 특히 개발된지 오래되었으나 활용도가 낮았던 VR의 경우은 버추얼스페이스와 결합한 방식의 콘텐츠제작은 VR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어 활용도 상승중. 또한 숏폼 예능•교양, 숏폼드라마 등에  XR/AR 실감기술을 적용하면 매우 생생한 전달력으로 특별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며, 매우 효율적인 제작비로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강남 로케이션을 이점으로 다양한 제작사와 광고대행사들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에 이용될 것.

 
03

THE METABUS

​라이브 버추얼 프로덕션으로 완성하는 새로운 메타버스

메타버스는 3차원 가상 세계, 보다 구체적으로 현실과 비현실을 모두 공존하는 생활형, 게임형 가상 세계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개념으로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산업에서도 코로나 초기에 비대면, 언택트가 키(key)였다면, 이제는 ‘동시성(concurrence)’과 ‘인터렉티브’가 핵심인 이른바 ‘메타버스’의 시대로 진화하는 중입니다. 이러한 소비자 경험의 설계를 위해서는 기존과는 차별화된 기술이 필요하며, 이에 ‘확장현실 XR솔루션’과  ‘실감콘텐츠’로서의 코코모 XR프로덕션 사업은 진정한 메타버스로 진화하는 비전을 갖음.

 

현쟈  ‘부밍 버추얼스튜디오’와 비쥬얼스튜디오 협력사(비브 버추얼스튜디오)를 주축으로 차세대 실감형 콘텐츠 제작을 부밍 버추얼 프로덕션 1차 사업으로 준비중으로 드라마, 영화, 예능, 확장현실(XR) 공연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에 관련 기술을 적용할 계획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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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RTUAL LIVE CONCERT

공연전용  버츄얼라이브 스튜디오를 통한 ‘버추얼 공연 콘텐츠’

Virtual Live Streaming 공연은 카메라와 연동되는 LED 그래픽과 그와 어우러진 AR 그래픽, 그리고 무대 위의 피지컬 소품 등으로 완성되어지는 버츄얼 공연 실시간 송출 방식으로  온라인 상에서도 아티스트가 대중에게 그들의 입체적인 공연을 실시간으로 선보일 수 있다. 대중음악 외에도 뮤지컬갈라쇼 공연, 클래식 소공연 등 XR/AR 실감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Virtual Live Streaming 공연을 선보일 예정.

Virtual Live Streaming 공연인 실감콘텐츠 제작방향은 ‘고품질 프리미엄 콘텐츠’, ‘장기적인 충성도와 제품판매 등 행동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기획형 콘텐츠’, ‘정보/엔터테인먼트 융합형 콘텐츠’, 강연동영상 등의 정보 전달형 콘텐츠,웹드라마, 예능콘텐츠 등에  XR/AR 실감기술을 적용하면 매우 효과적인 제작비와 생생한 전달력으로 경쟁력을 확보.